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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관광지

한탄강

한탄강

한탄강은 곳곳에 수직으로 된 절벽과 협곡이 형성되어 절경을 이루는, 우리나라 어느 강보다 변화무쌍하고 풍광이 수려하기로 이름 있는 강이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것은 광복 직후 김일성 치하에서 시공되었다가 휴전 직후 이승만 치하에서 완공되었다는, 남북 합작의 아치형 다리 승일교(昇日橋)가 남북 분단이 낳은 비극의 산물로 자리잡고 있다. 내용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분단의 탄식이 흐르는 한탄강 (물의 전설, 2000. 10. 30., 도서출판 창해)

tip한탄강 - 창수에서 10분거리에 있어요
포천하늘다리

포천하늘다리

한탄강 협곡으로 단절된 생태경관단지(2019.12. 준공)와 테마파크 (2019.12. 준공) 등을 연결하는 이색적인 형태의 보도교로 길이 200m로 성인(80㎏) 1,50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한탄강 협곡을 지상50m 조망할 수 있다. 한탄강 하늘다리와 연계하여 한탄강의 주상절리 및 비경을 구경 할 수 있는 주요 산책 코스로 하늘다리에서 시작하여 북쪽 방향으로 멍우리 협곡을 따라 하늘다리로 돌아오는 6km 구간은 한탄강을 양옆을 따라서 강을 바라보며 걷다가 한탄강 아래로 내려가 징검다리를 건널 수 있으며 특히 강 아래에서 협곡 등 비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최적의 코스로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걷기에 최적의 코스로 형성되어 있다.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tip포천하늘다리 - 창수에서 10분거리에 있어요
포천아트밸리

포천아트밸리

포천아트밸리는 자연환경이 파괴된 채 흉물스럽게 방치되었던 폐채석장을 포천시에서 국내 최초로 문화와 예술로 치유하고 환경을 복원하여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2009년 개장하였습니다. 2014년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기획전시, 주말공연, 기획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에서는 무한상상 별나라 우주과학 체험의 명소로 2014년 8월1일 정식오픈 했으며, 놀이와 체험이 있는 우주 천체과학 전시관 및 최첨단 4D영상관과 별자리 체험이 가능한 천체관측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포천아트밸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tip포천아트밸리 - 창수에서 15분거리에 있어요
비둘기낭

비둘기낭

포천에 있는 비둘기낭 폭포는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開析, 골짜기가 유수의 침식을 받아 여러 새로운 지형으로 변화하는 것)되면서 형성되었다. 주변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생긴 주상절리가 길고 깊은 계곡을 이루고 있다. 폭포와 주상절리 협곡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경치로 촬영지 및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한탄강 팔경 중 제6경인 비둘기낭 폭포는 현무암 협곡, 주상절리, 판상절리, 해식동굴 등 화산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지질 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지질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천연 기념물 제537호로 선정하여 보호한다. 온통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폭포 주변에는 담쟁이덩굴, 돌단풍, 느릅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비롯해 삼지구엽초, 이끼 등이 빼곡히 자라고 있다. 폭포수가 고인 비취색 소와 이를 감싼 검은 주상절리 절벽이 신비로운 풍광을 펼쳐 내며, 드라마 "선덕여왕", "추노", 영화 "최종병기 활" 등 다양한 작품에 등장했다. 폭포 주변에 비둘기낭 캠핑장이 있어 아름답게 펼쳐진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비둘기낭 폭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tip비둘기낭 - 창수에서 15분거리에 있어요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는 1998년 10월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에 개장하였고, 현재는 13만 평의 부지 위에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풍의 “생활속의 허브”를 테마로 하여 운영되고 있는 관광농장이다.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네치아(곤돌라, 성, 상점, 유리공예, 가면), 프랑스 농가를 재현한 만들기 체험장과 세계 최초, 국내 최대의 허브식물박물관(2000평의 실내에서 340여 종의 허브관람), 아로마테라피센터, 허브레스토랑, 허브갈비, 허브베이커리, 그리고 허브관련 상품을 볼 수 있는 허브상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허브의 본고장 지중해와 유럽에서 사용하고 있는 10가지 허브체험(물, 건초, 향기, 색상, 음악, 식물, 허브차, 돌, 숲, 촉감)을 한곳에서 받아보는 허브힐링센터에서 허브건강체험을 받을 수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허브아일랜드에서는 일년내내 지중해의 허브를 볼 수 있으며, 오감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새로운 축제가 펼쳐지는데 로즈마리축제, 자스민축제, 제라늄축제, 플라워축제, 행복한가족축제, 허브워터축제, 생생수확체험축제, 가면축제, 불빛동화축제 등이 있으며, 주말이면 베네치아 마을의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포천 허브아일랜드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tip허브아일랜드 - 창수에서 15분거리에 있어요
산정호수

산정호수

산정호수는 포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민관광지'다. 아름다운 산정호수뿐 아니라 가을철 억새로 장관을 이루는 명성산과 망봉산, 망무봉 등 주변의 작은 산봉우리들이 호수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기 때문이다. 호수를 한 바퀴 감싸고 있는 산정호수 둘레길은 걷는 내내 호수가 시선에서 사라지지 않아 산정호수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산정호수, 그 물 위를 걷다 '포천 산정호수 둘레길' (대한민국구석구석 여행이야기, 한국관광공사)

tip산정호수 - 창수에서 30분거리에 있어요
국립수목원

국립수목원

광릉은 조선 제7대 왕 세조의 능이다. 1468년 조선 왕실은 능 주변의 숲을 보호구역으로 정한 뒤 조선 말기까지 철저하게 보호했다. 다행히 일제강점기와 6.25 한국전쟁을 겪으면서도 숲은 무사히 지켜졌다. 이후 88올림픽에 맞춰 수목원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자 이곳을 광릉수목원으로 부르다가 1999년 우리나라 최초 국립수목원으로 지정되었다. 숲이 보호를 받은 지 530여 년 만이다. 숲을 잘 보존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손을 덜 타는 것이 최선이다. 그래서 국립수목원은 예약제로만 운영한다. 주중(화~금) 5천 명, 토요일 3천 명으로 방문객을 제한하고 있어 다른 수목원에 비해 한적하게 수목원의 정취를 가슴에 담아갈 수 있다. 하지만 빠듯한 시간 탓에 수목원을 쉽게 찾을 수 없는 사람들은 볼멘소리를 내기도 하는데 특히 봄가을 주말에 예약하려면 설날에 고향 가는 차편을 예약하듯 서둘러야 한다.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치유와 휴식이 있는 국립수목원과 고모리저수지 카페거리 (대한민국구석구석 여행이야기, 한국관광공사)

tip국립수목원 - 창수에서 50분거리에 있어요